라면

라면

면은 중국에서 전해진 국수로 일본 독자적인 모습으로 변한 요리이다.

TV나 잡지 등에서 자주 특집이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먹는 빈도가 높다.

유명 가게에는 항상 고객들이 줄 서있다.

기원은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간수를 사용한 중화면과 스프 그리고 일본 소바의 가에시

 (간장스프)가 만나게 되어 일본음식으로 라면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한다.

그 후 전국각지에서 된장라면, 소금라면, 돈코츠라면 등이 생겨나고 지역특 라면 붐을

거쳐 폭발적인 발전을 이뤄, 이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일본 국민음식으로 됐다.

라면을 구하는 것은 중화면과 스프, 차슈, 죽순, 파 등 다양한 소재가 3대요소이다.

면은 밀가루를 원재료로 하고 간수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같은 밀가루로 만든 기타의 면 요리와는 달리 독자적인 맛과 식감을 가지고 있다.

육수는 라면의 맛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 여러 재료를 사용하고 시간과 많은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주재료로서 닭, 돼지등뼈, 한우사골 등의 동물계와 얇게 깎은 가다랭이포, 건멸치, 다시마 등의 어패류계와 야채 등이 꼽힌다.

요리에는 차슈, 죽순, 파 이외에도 다양한 재료를 넣는 것이 있으며 종류는 매우 많다.

근래에는 양식 재료나 조리법 등도 도입하고 더욱 더 보더레스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향수라면"이라 하는 전통적인 중화라면에도 다시 주목이 모이고 있다.

거기에 더해 단순히 옛날 그리운 맛을 요구할 뿐 아니라 하나하나의 소재를 고집하고 새로운 도전을 담은 신세대의 라면을 제공하는 가게도 늘고 있다.

전통적인 중화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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