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출국·사증

입국·출국·사증

출국 전에 해 둘 준비

일본에 여행할 경우 기본적으로 출국 전에 일본대사관이나 총영사관등 재외 일본공관에 비자를 신청 취득해야 한다. 사증은 여권에 날인 또는 첨부된다. 일본은 엄격한 입국 심사 제도의 나라로 사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입국이 보증되는 것은 아니다.

또 아시아 8개국, 북미2개국, 중남미12개국, 오세아니아2개국, 중동2개국, 아프리카 3개국, 유럽37개국의 총66개 국가 사람은 상용, 회의, 관광, 친척이나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단기 체류하는 경우에는 비자 취득이 면제된다.(2013년7월 시점. 나라에 따라 조건이 다르다) 이 경우 체류기간은 태국 및 브루나이가 15일 간, 기타 국가 및 지역이 90일이다. 비자면제에 관한 자세한 것은 외무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므로 자신의 나라가 해당하는지 확인하면 좋다.

입국하기 위하여

입국심사에서는 비자가 첨부된 여권과 ED카드(출입국기록카드)를 제출 해야 한다ED카드는 기내에서 배포되고 도착한 항구, 공항에도 준비 되여 있다. 이름, 별, 생년월일, 여권번호, 탑승편명 등 필요사항을 기입한다.

입국 심사관은 여권의 얼굴사진으로 본인을 확인하고 과거의 입국기록 등을 조사하고 상륙 거부사유에 해당하는 여부를 심사한다. 여권과 비자의 유효여부도 확인하지만 잔존 유효기간이 적기 때문에 입국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심사를 통과하면 여권에 상륙 허가 스티커가 부착한다. 또 수하물검사나 세관심사, 검역도 한다.

2007년부터는 J-BIS라는 입국심사시스템이 국내 주요공항과 항구에 도입 돼 있다.이 시스템은 심사하는 부스 내에 있는 기계로 입국희망자의 양손 집게손가락의 지문채취와 얼굴사진 촬영을 실시하여 입국관리국이 작한 명단과 대조하여 입국심사를 한다.

입국 심사관의 상륙허가 스티커와 출국증명 날인

귀국할 때

일본에서 출국할 때도 입국심사와 마찬가지로 수하물검사, 세관, 검역을 한다.출국심사에서는 유효한 여권과 탑승권, ED카드 등 출국 심사관에게 제시하여 출국확인을 받고, 여권에 출국을 증명하는 날인을 받지 않으면 출국할 수 없다.

참고 URL

외무 홈페이지

http://www.mofa.go.jp/mofaj/ (일본어판)

http://www.mofa.go.jp/j_info/visit/visa/ (영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