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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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렌터카와 장점

일본에는 모든 도도부현(都道府県)에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다. 
주차장도 많은 장소에 있고 도로도 정비되어 있다.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처럼 시간 여유 있고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을 때의 쾌적한 이동수단이다.

렌터카를 빌리려면

일본에는 많은 렌터카 회사가 있어 각각의 영업소에 전화하거나 웹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트요타렌타리스","닛폰렌트카","타임스카렌털"등의 인터넷페이지는 영어에도 대응하고 있다. 차를 빌릴 때에는 필히 일본에서 가능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

따라서 국제운전면허증이나 운전면허증과 일본어번역문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다만 제네바조약비가맹국의 국적 사람은 일본에서 차를 렌트 할 수 없으니 사전에 확인한다. 예약 후는 영업소에 가서 지불을 끝내고 계약이나 차의 설명을 듣고 차를 인도받는다.

차종과 요금구조

일본 내에서 빌릴 수 있는 차종은 다양하며 4인승 경차, 5인승 세단, 7~10인승 미니 밴, 트럭과 버스 등까지 빌릴 수 있다. 또 회사에 따라 외제차도 빌릴 수 있다.

렌트는 시간제이며 많은 회사는 대여시간 6시간 이하, 12시간 이하, 24시간 이하로 구분하고, 몇 일 빌리는 경우는 1일마다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차종에 따라 요금도 다르다. 회사에 따라 요금차이는 다양하나 기본적으로 탑승인원이 적으면 싸다. 5인승 세단이면 하루 8000엔 정도로 빌릴 수 있다.

만약 렌터카를 타다 사고를 일으키거나 차를 훼손한 경우에는 사고로 생긴 손해배상해야 한다. 다만 임의이기는 하나 "면책보상제도"라는 것이 있다. 만일의 사고 때 발생하는 대물면책금액과 차량면책금액을 보증하는 제도가 있다. 낯선 나라에서 운전에 불안이 있는 분은 가입을 권한다. 만약 사고를 낸 경우는 부상자를 구호하고 그 후 경찰, 경우에 따라 구급차에 연락하고 마지막으로 이용한 영업소에 연락한다.

차를 반납할 때 휘발유는 만탱크 채워야 한다. 기름 보충 없이 반환하는 것을 서비스의 하나로 하는 회사도 있으나 많은 회사는 휘발유를 보충하고 반환하도록 요구한다.

요금지불방법은 회사에 따라 다르다. 모두 후불하는 회사, 먼저 계약금을 지불 반납할 때 초과금액을 지불하는 회사 등 다양하다. 지불방법은 원칙적으로 신용카드.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는 빌릴 수 있는 차종이 한정되거나 별도 서류를 요구할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