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신칸센 © cowardlion / Shutterstock.com

신칸센은 시속 200km이상으로 주행 가능한 철도.

또한 신칸센의 종류에는 법률상의 정의는 신칸센이 아니라 시속 200km이상의 주행은 불가능하지만 재래선 궤도를 변경하여 그곳을 달리는 보통열차보다 빠른 열차를 미니 신칸센이라 부른다.

신칸센은 JR(철도화사)가 운영하고 있고 일본본토, 큐슈를 다니고 있다.

일본의 47행정 도도부현 (都道府県) 중 절반이상에 정차하고 도쿄에서 오사카까지의 소요시간은 3시간 이내다. 또 출발시간, 도착시간은 상당히 정확하다.

차내에는 화장실과 일부를 제외하고 판매서비스나 흡연실도 있다.

도카이도 신칸센의 차량 내부 모습. cowardlion / Shutterstock.com

좌석과 요금

좌석에는 자유좌석, 지정좌석, Green차, Gran Class가 있다. 자유좌석이 가장 싸지만 좌석에 확실히 좌석에 앉을 수 있는 보장이 없다. 지정석은 자리가 지정돼 확실히 앉을 수 있다.

또 만일 지정 열차를 놓친 경우에 같은 날 동계통의 후속 열차의 자유좌석이 가능하면 탈 수 있다. 다만, 요금은 자유좌석요금에 수백엔 정도 높아진다.

Green차는 좌석이 보통열차 칸에 비해 넓고 콘센트가 달려 있는 등 설비는 충실하다. 그만큼 요금도 비싸 승차거리에 다르나 자유좌석에 비해 1000엔에서 8000엔 정도 비싸다.

Gran Class는 JR동일본만 도입했고 비행기 퍼스트클래스에 해당한다.

Green차 좌석보다 넓고 음식과 알코올 포함한 무료음료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요금은 승차구간으로 다르나 자유좌석에 비해 30000엔 가까이 비싼 요금일 경우가 있다.

왼쪽이 신칸센, 오른쪽이 미니 신칸센/ Wikipedia Creative Commons

표 사는 방법

표는 기본적으로 승차 날 1달 전부터 예약구입 가능하다.

방법은 주로 3가지가 있으며 인터넷 예약방법, 전화 예약방법, 역에서 "미도리의 매표기" 혹은 "미도리의 창구"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미도리의 매표기에서는 영어표기도 있고 음안내는 영어도 있다.

오사카의 "미도리노 매표기cowardlion / Shutterstock.com 

인터넷으로 예약할 경우, 사전에 가입해야 하는 안내서비스가 있고 타고 싶은 지역에 따라 서비스도 다르다. 또 안내서비스에 따라 등록하고 몇 주 경과하지 않으면 사용 가능한 카드를 못 받을 때가 있기 때문에 예약이 되지 않거나 표를 받을 수 있는 역이 한정되어 있거나 해서 복잡하다. 아래 URL에서 목적지에 해당하는 열차운영회사를 골라 체류기간 등 고려하여 예약이 필요하다.

표는 "미도리의 매표기","미도리의 창구"에서 당일에도 구입할 수는 있지만 지정석을 원할 경우는 당일에는 만석이 될 가능도 있어 사전구입을 권한다.

또 방일외국인용 저가 표도 있다. 하나는 "Japan Rail Pass"으로서 일부 사용할 수 없는 열차는 있으나, 일본전국의 JR열차를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것. 여기에는 신칸센도 포함된다. 7일간, 14일간, 21일간용으로 나누어 요금도 보통좌석열차용에 어른 1명 7일간 티켓이 29110엔(환율변동)으로 낮게 설정됐고 어린이요금도 있다. 다만 일본 내에서 구입할 수

없기 때문에 Japan rail pass전용 페이지에서 일본방문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응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2014년8월 현재).

외에도 JR동일본에서는 "JR EAST PASS"등이 있다. 이것도 방일외국인 중 JR동일본 전 노선의 신칸센과 특급열차 등을 임의로 5일간 마음대로 탈수 있다. 판매가격은 어른 1명 22000엔.

참고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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