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와쿠다니

오오와쿠다니 © PIXTA

오오와쿠다니의 역사

오오와쿠다니는, 3000년 전에 하코네 화산으로 일어난 수증기 폭발로, 산사태의 퇴적물과, 그 100년 후에 발생한 소규모 화산쇄설류(화산에서 분출한 화산 쇄설물과 화산 가스의 혼합물이 화구에서 빠르게 흘러내리는 일)의 화산 쇄설물 사이에 생긴 곳 이다. 과거에는「오오지고쿠(대지옥)」나 「지고쿠다니(지옥곡)」로 불리고 있었지만, 1873년 메이지 천황과 황후의 방문에 맞춰, 현재의「오오와쿠다니」로 개칭되었다.

그 후, 오오와쿠다니 관광 센터가 정비되어, 연기와 유황을 직접 볼 수 있는 하코네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되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악천 후 때에는, 급히 폐쇄되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

분연지

울퉁불퉁한 암벽에 흰 연기와 황화 수소의 냄새 때문에, 현재도 진행중인 화산 활동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오오와쿠다니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지만, 하코네 케이블카 차창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좋다. 오오와쿠다니에서 소운산은 왕복 약 20분. 약 130m아래에 보이는, 과거에 지옥곡으로 불린 흰 연기가 자욱한 경치는 압권.

오오와쿠다니에서 소운산까지의 운임은 편도 840엔, 왕복은 1510엔.

쿠로 타마고(검은 달걀)

오오와쿠다니에는 헤이안 시대(794년-1185년) 홍법대사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연명・육아의「엔메이 지조우손」이라는 지장 보살상이 있다. 이 지장보살님의 덕을 입은「쿠로타마고(검은 달걀)」을 1개 먹으면 수명이 7년 늘어난다고 전해지게 되었다. 달걀은 온천 연못에 삶기때문에, 지열과 화산 가스의 화학 반응에 의해 껍데기가 까맣게 변하는「쿠로 타마고」가 되는 것이다. 오오와쿠다니를 찾으면, 꼭 먹어봐야하는 일품. 「쿠로 타마고」는 타마고차야를 비롯한, 오오와쿠다니 쿠로타마고칸・유-란도에서서 판매하고 있다. 「유-란도」에서는, 그 외에도 패스트 푸드를 비롯한, 오오와쿠다니 한정 오리지널 상품이나 식품, 기목세공(재색이나 목리가 다른 목재를 같은 두께를 갖는 다른 목재에 끼우는 가공) 등도 판매하고 있다.

오시는 길

주차장이 있으므로, 차・버스로도 갈 수 있지만, 피크시에는 혼잡하기 때문에, 하코네 케이블카「오오와쿠다니 역」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요: 오오와쿠다니

관광 스폿 오오와쿠다니 (大涌谷 / Owakudani)
추천도  
주소 神奈川県足柄下郡箱根町仙石原1251-1
Kanagawa Prefecture, Ashigarashimo-gun, Hakone-machi, Sengokubara 1251-1
전화・팩스 Phone:
주요시간 1시간
영업시간 월요일:08:30-17:00
화요일:08:30-17:00
수요일:08:30-17:00
목요일:08:30-17:00
금요일:08:30-17:00
토요일:08:30-17:00
일요일:08:30-17:00
정기휴일 부정기휴일
입장료 무료
추천 계절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추천대상 가족 연인 단체


지도: 오오와쿠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