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폰유센 히카와마루

니폰유센 히카와마루 © TSasaki

니폰유센 히카와마루 란?

니폰유센 히카와마루는,「북 태평양의 여왕」으로 불린 호화 여객선으로, 1930년(쇼와 5년), 현재의 미츠비시 중공업 요코하마 제작소에서 시애틀 항로용으로 건조되었다. 태평양을 254번 횡단하며, 약 2만 5000명의 승객을 실어 날랐다. 현재는 야마시타 공원에 계류되어 있고,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2003년에 요코하마시 지정 유형 문화재 로 지정됐다.

내부는 프랑스인 공예가 마크・시몬에 의해 아르데코 양식으로 되어 있다. 제2차 세계 대전에 만들어진 니폰유센의 대형 선박에서 유일하게 침몰을 모면한「역사의 산 증인」 이다. 매일 정오에 울리는 기적(뱃고동)은, 1996년「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의 하나로 인정됐다.

배는 길이 163.3m, 총 톤수 1만 1622톤. 전쟁 전은, 11년 3개월 동안 태평양을 146번 횡단했으며, 황족 치치부노미야 부부, 찰리 채플린 등 유명한 게스트를 태웠다. 전쟁 중에는 병원선으로 쓰였지만, 전쟁 후 여객선으로 복귀. 1960년 8월에 요코하마항 출항 을 끝으로 은퇴했다.

선내는, 1등 객실과 독서실, 사교실 등의「객선 에리어」와 조타실, 선장실, 갤리(배나 여객기의 조리실), 기관실 등의「승무원 에리어」를 감상할 수 있으며, 히카와마루의 역사를 전시한 전시 에리어도 있다. 옥외 갑판에서는, 갑판의자에 앉아 요코하마의 바다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오시는 길

미나토 미라이 선「모토마치·츄카가이 역」4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버스로는, 사쿠라기쵸에서「야마시타 코우엔 마에(야마시타 공원 앞)」정류소를 하차 하면 바로, 또는「츄카가이구치」정류소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3분.

JR「요코하마 역」에서 해상 버스「시바스」의「야마시타 코우엔 역」에서 바로.




이미지갤러리: 니폰유센 히카와마루


개요: 니폰유센 히카와마루

관광 스폿 니폰유센 히카와마루 (日本郵船氷川丸 / NYK HIKAWAMARU)
추천도  
주소 神奈川県横浜市中区山下町山下公園地先
Yamashita Park, Yokohama
전화・팩스 Phone: 045-641-4362
웹사이트
주요시간 30분
영업시간 월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화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수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목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금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토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일요일:10:00-17:00 (최종입장: 16:30)
정기휴일 월요일
입장료 유료: 300엔
추천 계절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
추천대상 가족 연인 단체 유아(0-6세) 어린이(7-17세) 어른(20세 이상) 한 명


지도: 니폰유센 히카와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