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다 여행 안내

도와다아오모리현 남부지방에 있는 지역이다.

도와다 시 남서부에 있는 도와다호는 동북 지방을 대표하는 경승지 중 하나 이다. 도와다호는 약 20만년 전 화산 활동으로 생긴 움푹 패인 땅에 물이 고여서 생긴 호수이다. 호수를 포함한 주변은 도와다 하치만타이 국립 공원의 일부이기도 하다. 호수에서는 유람선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도와다호에서 나오는 오이라세 계류는 약 14km에 걸친 계곡이다. 산책길이  정비되어 있으므로 산책을 추천한다. 4월부터 11월은 렌탈 자전거도 있으니 자전거를 타며 즐길 수도 있다. 도와다호 바로 옆에는 온천이 있어 대자연의 혜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 지역은 제2차 세계 대전중에 군마의 보충부가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말의 산지로서도 알려져 있다.도와다 시에 있는 관청 가 거리는 이 군마 보충부 사무실 본부에서 본부청까지의 옛터이며, 지금은 도와다시 축제의 개최지 등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관청가 거리 전체를 미술관 삼아, 작품을 설치하는 등의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2008년에는 도와다 시 현대 미술관이 개관하면서 세계에서 활약하는 현대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방문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도와다에서 가까운 역은 도호쿠(동북)신칸센의 시치노헤 토와다역 또는 하치노헤 역이다. 역에서 도와다시 현대미술관이 있는 관청거리 까지는 버스로 약 1시간 소요된다. 관청거리에서 오이라세 계류까지는 차로 약 1시간 떨어져 있다. 오이라세 계류에서 차로 40분정도 더 가면 도와다호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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